26년 3월 29일(주일)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(요8:9~12) 오늘의말씀 오늘의묵상 오늘의큐티 오늘의지혜 오늘의기도 오늘의회개 4단계회개 부산제일교회 박무수목사님
2026년 3월 29일 주일새벽 요8:9~12 예수님은 생명의 빛 – 어두운 세상에 쉬지 말고 빛되신 예수님과 동행하자
[오늘의 기도, 묵상기도]
다같이 묵상기도 드리겠습니다.
살아계신 아버지, 너무 내 길이 어둡습니다. 도무지 길을 못 찾고 있습니다. 아무리 허우적거려봐야 고통과 캄캄함이 더하지 답답한 마음 풀 길이 없어 찾아왔습니다. 주여, 오늘 이 새벽에 도움 받게 하옵소서. 내 딴에는 열심히 살았건마는 왜 오늘이 이렇게 어두움만 있는지, 왜 이 나라가 그렇게 캄캄한 길로만 가고 있는지, 돌이켜 봐야 어디에 의지할 것 없고, 어느 한 곳 성한 곳이 없으니, 어찌 보면 산무덤과 같은 이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. 이 무덤을 봐도 죽었고, 저 무덤을 봐도 죽은 것뿐이니 주여 이 답답함을 어찌하오리이까? 나마저도 완전히 죽은 사람이라, 아버지 풀리는 게 없습니다. 매듭은 강하게 묶였고, 풀 길은 없습니다. 어느 서구에 대왕은 칼로 자르면 된다고 했으니, 아버지 하나님 이건 잘라지지 않는 일이니 어찌해야 되겠습니까? 이 새벽에 도움 받게 하옵소서. 과연 예수님의 도움을 누가 받을 수 있습니까? 깨달아 순종하게 하시사, 의인 되어 자자손손 밝히 살게 하옵소서.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할며 축복기도 드리옵나이다. 아멘.
[오늘의 큐티, 오늘의 묵상]
*예수님은 생명의 빛(요8:9~12)
-> 어두운 세상에 쉬지 말고 빛 되신 예수님과 동행하자
“양”
우리의 신앙고백이 첫째는 믿어야 되고, 그 믿음이 내 목숨 내놓는 마리아의 자리에 가야 믿어집니다. 그저 덮어놓고 입만 나불거리기만 해서 응답이 없었습니다. 이 성경을 회개없이 보면 오히려 날 죽입니다. 그리스도를 통해서 예수님을 만납니다. 내려갑시다. 깨달읍시다.

[핵심요약]
*예수님은 생명의 빛(요8:9~12)
-> 어두운 세상에 쉬지 말고 빛 되신 예수님과 동행하자
1. 요8:12 예수님은 세상의 빛, 생명의 빛, 세상과 죄인인 우리는 캄캄한 어둠
2. 요8:9 예수님을 영접해야 빛을 얻음
-> 죄 없는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지고 십자가 지시고 피 흘려 죽으셨는데 그분 앞에 나는 어떤 사람인가? 회개하는 자인가? 죄 지적만 하는 자인가?
-> 간음한 여인처럼 나 죄인 맞다고 양심 찔림 받고 회개한 간음한 여자는 예수님을 영접함
-> 죄를 지적한 바리새인 서기관 같은 자들은 양심에 찔림을 받고도 회개치 않고 예수님을 떠나감
3. 요8:11 예수님의 부탁 – 또 죄짓지 말라 하심
-> 또 죄 짓지 말라 말씀하신 것은 그렇게 회개해도, 사람은 죄 안 짓고 살 수 없고, 또 그 죄를 짓게 되니, 계속 회개의 삶이 이어지는 열매 맺어 예수님과 계속 동행하라는 말씀
-> 예수님은 우릴 살리려고 죄가 없으심에도 예루살렘으로 십자가 지시러 가셨는데, 나는 그 죄인 아니라고 떠나가면 도움을 받을 수 없음, 응답을 받을 수 없음
-> 내가 그 죄인 맞다고 낮아져야 빛을 얻고, 나와 가정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응답을 받음
[오늘의 말씀, 오늘의 지혜, 오늘의 설교]
*예수님은 생명의 빛(요8:9~12)
-> 어두운 세상에 쉬지 말고 빛 되신 예수님과 동행하자
1. 요8:12 예수님은 세상의 빛 –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나도 빛이 되어 내 앞의 복을 가져간다는 뜻
*요8: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
1)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란 뜻은 예수님이 아니면 안 풀린다 소리
2) 말씀을 바로 보면 나와 자손을 살리나, 바리새인 서기관이 되어 말씀을 보면 안 풀림
3) 반딧불만 되어도 보이는데, 예수님을 바로 믿으면 신30:15 내 앞의 복을 가져감
4) 요8:3 문제만 일으키고 말씀을 악용하는 자는 바리새인 서기관
5) 예수님을 따라야 빛이 됨
*신30;15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
*요8: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
2. 요8:9 누가 예수님과 함께 하나? 양심의 가책을 받아 회개하는 자는 예수님을 따르고, 양심의 가책에 찔림 받는다고 거부하는 자는 예수님을 떠나감
*요8: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
1) 수가성 여인이 죄인 맞다고 그리스도 앞에서 회개하니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그때 바뀌게 됨을 깨닫자.
2) 잘난척 똑똑한 척 하는 바리새인 서기관들은 죄 지적만 함
3) 바리새인 서기관 같은 사람들은 양심이 찔려도 그 죄가 나와 무관하다 하고 예수님을 떠나감
3. 요8:11 예수님의 부탁 – 또 죄 짓지 마라 하심
*요8: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
1) 또 죄 짓지 말라 하신 것은 너 이래놓고 가봐도 또 죄 짓는다 서방질 또 한다 것을 알려주심
2) 사람이 죄 안 짓고 살 수 없으니 그리스도의 피로 씻는 것은 쉬지 말고 씻어라 말씀임
3) 쉬지 말고 죄를 씻어야 예수님과 동행해서 빛이 되지, 안 그러면 끊어진다, 어둠으로 바뀐다 알려주심
4) 나쁜 놈 중의 나쁜 놈이기에 남에게 돌 하나 들 수도 없고 돌 던질 수 없다는 걸 알려주심
5) 내가 돌 맞아 죽어야 할 마땅한 자라고 한 사람만이 빛이 됨을 알려주시고, 그런 자만 이 새벽에 도움 받음
[결론, 목사님 기도]
*예수님은 생명의 빛(요8:9~12)
-> 어두운 세상에 쉬지 말고 빛 되신 예수님과 동행하자
*결론
어떤 문제든 내가 제일 나쁘다 해야 하는데, 나는 밤낮 바리새인 서기관 자리로 가고, 거기서 빛이 되길 바라니 되는 게 없습니다. 교회에 와서 양심에 찌르는 소리를 듣고도 떠나가면 갔지 회개 안 합니다. 이렇게 될 때 나와 자손과 나라가 망합니다. 지금 나는 어느 자리에 가 있습니까? 이 새벽에 도움을 받읍시다. 이 여자처럼 되어야 도움을 받습니다. 늙은 것 젊은 것 다 떠나고 양심에 찔려놓고도 회개를 안 합니다. 이 여자만 자백합니다. 그럴 때 빛 됩니다. 그것이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.
예수님은 세상 죄 다 짊어지신 분입니다. 자기 죄 없어도 짊어주셨습니다. 우리는 누구의 죄를 하나 집니까? 자기 조상것 자기 것도 안 질라 합니다. 그런 자 되지 말고, 이 간음한 여자 서방질 하는 자가 바로 나라고 자백합시다. 나 때문에 그분이 피 흘리셨습니다. 나 이 더러운 놈 때문에 피 흘리고, 날 살려주려고 피 흘리셨습니다. 그것은 나와 상관 없는 자라고 하니 어떻게 복을 받습니까?
*목사님 기도
나 때문에 그분이 피 흘리셨습니다. 나 더러운 것 살리려고 피 흘리셨습니다. 그것이 나와 상관이 없다 하니 어떻게 복을 받습니까? 내가 년이라고 어떻게 나올까요? 내가 좋다고 서방질하는 바람에 나 때문에 그분을 피 흘려 죽고, 뭐 할라고? 나 살리려고, 그렇게 피흘렸는데, “왜 뒤졌느냐?” 소리를 할 수 있습니까? 오늘 바로 죽으려 예루살렘 올라 가십니다. 누가? 그분의 피가! 날 살리려고!
그런데 우리는 이 새벽에 도움이 뭡니까? 요번 주간은 어떤 거지 같은 인간은 “요번 (고난)주간만 뭐 어쩌자?” 아니, 다시 죄 지을 때는 그 주간이 아닙니까? 1년 12달 365일 그분이 불러서 가서 심판 받는 그날까지!(깨달아야 합니다) 우리는 밤낮 고난주간보다도 날 살려줄라고, 내 이 더러운 서방질 나의 더러운 죄를 지고 가는 그분, 대신 피 흘려주신 피 값 때문에 내가 공짜배기로 살게 되는 나, 행복을 얻게 되는 나, 빛으로 바꿔 사람답게 살게 되는 나!(를 깨달읍시다)
여러분, 이 가치관 바로 보면은 지 이름 내는 더러운 인간 보면 저놈이 예수 그리스도를 그렇게 죽여놓고 아주 양심이 화인을 맞아 더러워도 보통 더러운 게 아닙니다. 이름은 지 이름 내고 앉은 것, 저런 인간을 착하다고 보는 이 더러운 나, 여러분 눈 좀 바로 뜹시다. 그 눈 뜨기 전에는 우리의 고생은 안 끝납니다. 우리의 집구석 문제가 안 끝납니다.
더럽게 고생을 해야 그 자리를 알게 되니, 하나님이 알게 될 때까지 고생을 40년 시킨 하나님, 한평생을 고생시키다가 끝내 안 되면 사막에 죽여 없애는 하나님, 여러분 빨리 삽시다. 오늘 이 새벽으로 삽시다. 내가 그 더러운 나쁜 년이라고 해서 삽시다.
죽어도 더럽게 죽어야 할 나, 세상에 죽어도 곱게 죽고 도둑질하다가 죽어도 좀 나을텐데 이것은 서방질 하다가 뒤지게 될 텐데 이 이상 내려갈 게 어디 있습니까? 그게 누구입니가? 바로 나입니다. 마음대로 하되 고생 쌔가 빠지게 자손에게 물려줘 캄캄하게 가든지, 이 새벽에 도움 받든지 자유롭게 기도합시다. 그렇게 못 알아듣고 안 되면은 할 수 없습니다.
예수님이 열둘 밖에 고르지 못한 것 이유를 오늘 이 새벽에 보입니다. 열두 밖에 사람 같은 게 없구나! 내가 이 서방질 한 것은 나 좋도록 가장 인생이 향락적이라고 서방질로 죄 지어놓고, 그 바람에 그리스도를 피 흘려 죽게해놓고, 나와 내 가정을 다 망치고, 이 나라 이 민족을 다 망쳐놓고도 뻔뻔스러운 것, 저 피가 내 죄 때문에 저 피가 흘려졌다는 것, 저 피를 내가 씻어야 내가 오늘 눈이 떠서 내가 빛으로 바꿔 병 고치고, 축복 받고, 나라 살리고 인류 살리는 예수님 따르는 빛 된다는 것!
주여, 무엇으로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까? 너무도 더러운 이 악심입니다.
[출처]
오직 그리스도의 비밀 4단계회개 부산제일교회 박무수목사님
26년 3월 29일 주일새벽
*예수님은 생명의 빛(요8:9~12)
-> 어두운 세상에 쉬지 말고 빛 되신 예수님과 동행하자
[회개방법, 4단계회개]
1. 4단계 회개(골1:27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)
*마6:14~15 회개전 남용서부터(남용서 해야 내가 용서받기 때문)
*엡1:7 그리스도의 피로 회개
*렘17:1 죄는 내 마음판과 하늘판에 2군데 기록
*느9:1~5대로 4단계로 회개
1단계 : 율법 통해 죄 깨닫기 하나님 아버지 (내가 또는 조상이) 00죄를 지었습니다.
2단계 :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께 죄 빌기 00죄로 내 주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하나님을 괴롭혔습니다. 단뿔에 새겨진 00죄를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주세요.
3단계 : 그리스도의 피로 내 마음 닦기 내 마음판에 새겨진 00죄를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주세요
4단계 : 죄사함 받음에 감사하기 00죄를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.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 아멘
2. 마음과 몸에서 계속 나오는 죄
1) 마15:19 마음에서 나오는 죄 -> 사람을 더럽게 함
악한생각, 살인, 간음, 음란, 도적질, 거짓증거, 훼방
2) 롬1:28~32 마음에 하나님 두기 싫어하는 죄 -> 사형언도 받는 죄
모든 불의, 추악, 탐욕, 악의가 가득한 자, 시기, 살인, 분쟁, 사기,
악독이 가득한 자, 수군수군, 비방,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, 능욕,
교만, 자랑, 악을 도모, 부모거역, 우매함, 배약, 무정, 무자비한 자
3) 갈5:19~21 몸에서 나오는 죄 ->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함
음행, 더러운 것, 호색, 우상숭배, 술수, 원수맺음, 분쟁, 시기
분냄, 당짓는 것, 분리함, 이단, 투기, 술취함, 방탕함,
4) 딤후3:1~5 진리의 지식에 이르지 못하는 죄 ->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자
자기사랑, 돈사랑, 자긍, 교만, 훼방, 부모거역, 감사치 아니함,
거룩하지 아니함, 무정함, 원통함을 풀지 아니함, 참소, 절제 못함,
사나움,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함, 배반하여 팔며, 조급함, 자고
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,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